View · 조망
서쪽으로 트인 강화의 하늘. 해가 바다에 닿는 시간이면 창과 데크가 붉은 빛으로 물듭니다. 매일 다른 노을이, 오늘 하루의 마지막 풍경이 됩니다.
Location · 입지
강화도는 서울에서 차로 약 한 시간, 인천공항에서 40분 거리입니다. 강화대교와 초지대교로 육지와 이어져, 떠나기엔 충분히 멀고 오가기엔 부담 없는 거리에 있습니다.
Residence · 공간
체류형 쉼터 기준에 맞춘 단층·복층 구성. 필요한 만큼의 공간과 넉넉한 데크를 함께 담았습니다.
Detail · 마감
Stay · 서녘담의 하루
안개 걷히는 들녘에서 시작하는 하루
직접 기른 채소로 차리는 저녁상
창을 열면 들어오는 바닷바람
해질녘, 커피 한 잔의 여유
폴딩도어 너머로 이어지는 숲
Calendar · 분양 일정
단지 기반 공사 및 조경 완료
실제 타입 관람 및 상담 시작
선착순 계약 및 위치 지정
설치 완료 후 순차 입주
Ganghwa · 江華
A place the seasons remember